역자의 말.내가 넷이즈 항저우에 입사한 것이 2015년 5월 4일. 발표자는 딱 1년 먼저 입사 한 천조우.당시 천하 사업부에서 만들고 있던 메시아 엔진을 잠깐 봐 준 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는 인터페이스만 있고 버그 투성이었지만 10년이 지난 지금은 멀티플래폼 엔진으로서 넷이즈에서 역할을 어느정도 잘 해 주고 있네요.개발 리드인 천조우가 직접 개발문서를 구성했을테고 내용을 보면 장르의 특성이나 프러덕트 개발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엄청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죠.2022년 발표자료임에도 최근 하이브리드 툰 스타일의 핵심을 잘 관통하고 있는 발표로 보입니다.발표 내용에 보면 중국 메이저 게임사에서는 여전히 하고 있는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여전히 하고 있다는 겁니다. 요즘 한국은 아트 쪽은 이런거 안하는거 같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