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자의 말: UE 5.1에서 추가된 Overlay Material 은 표면적으로는 "메쉬를 한 번 더 그려주는" 가벼운 기능으로 보이지만, 이 글을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그 사소한 장치가 사실 MeshBatch 복제 + MeshIdInPrimitive 오프셋이라는 아주 단순한 패턴이고, 바로 그 단순함 덕분에 배열로 확장해 외곽선·빙결·석화·황금 같은 이펙트를 셰이더 베리언트 폭발 없이 그대로 올릴 수 있다는 점을 깨달게 된다. 제목 그대로 "코드 한 줄 안 고치고" 끝낼 수도 있고, 필요하면 엔진 멤버를 직접 고치거나 Scene Proxy를 서브클래싱해서 더 확장 할 수도 있다.저자: litmin카툰 렌더링을 쓰는 게임에서는 보통 캐릭터를 한 번 더 그린 다음, 정면(front face)을 컬링하고 정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