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토타입 준비 위한 실험들 #03 준비라고 해도 아직 본편 준비는 아니고 글 제목에도 실험이라고 했으니... 흠역시 2006년 디자인 했던 묘족이라는 종족 4인방 스케치를 구글포터에서 저해상도 버전으로 겨우 찾았고 흔히 말하는 딸깍이 신공으로 일단 시험삼아 생성 해 봤다.아무레도 콤피UI 쪽에서 작업을 하는게 좋지 않나 싶기도 하다... 아무튼 AI 이미지젠 초보는 초보가 맞는 듯 하다.쉽게 날로 먹는건 없음이 진리니까...보너스로 제미나이가 만들어 준거. DEV.DIARY 2026.08.15
프로토타입 준비 위한 실험들 #02 역시 2006년쯤 투자를 조금 받아서 법인 설립 하고 회사를 운영하던 때 뭔가 회사가 기울어 갈 무렵 그려둔 스케치를 AI 에게 피딩 해서 만들어 본 외성인 종족이다. 뭐 당연히 이쪽 세계관은 잠시 옛 추억거리라서 해 보는 것 정도랄까... AI 로 제작용 컨셉 이미지 생성을 해 본적이 없어서 공부 차원에서 이렇게 저렇게 해 보는 것인데 뭐 적어도 한달은 뭔갈 해 봐야겠다는 생각만 듬.너무 오래 전에 설정문서를 썼는데... 그러니까 20년 전에... 저장을 안해놔서 뭔가 어렴풋이 기억만 나고 그런다... 뭐 이찌됬든 20년 전 생각에서 나온거라 뭘 해도 약간 복고스럽긴 하다. DEV.DIARY 2026.08.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