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자의 말: 요즘은 컨설팅 고객사들 역시 시장 상황의 여파로 인해 신작 프로젝트 진행을 홀드 하는 형편이라 저로서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. 게임프로토타입도 만들고 로컬 LLM 을 공부하면서 출시할 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. 최근엔 그래도 언리얼6 브렌치가 공개 되어서 이래저래 살펴봐야 할 것들도 늘었기도 하고 말이죠. 조만간 Verse 언어에 대한 글들을 깊게 써 보기도 해야겠습니다만 그 전에 렌더독 관련 토픽이 하나 또 올라와서 간단히 전파 해 보려 합니다.저자: Kirk개발 배경Vibe Coding에 익숙해지면서, GPU 캡처 분석을 할 때도 AI의 도움을 받고 싶었습니다. RenderDoc은 기본적으로 AI 연동을 지원하지 않아, MCP를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. 하지만 Rende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