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자의 말.1주일 전에 불연 듯 젠 사업부 그리고 진타오 라오따에 대한 기억이 갑자기 나서 페이스북에 뭔가 끄적였던 적이 있습니다.이 기사의 주인공인 진타오는 넷이즈를 떠난 저를 다시 넷이즈로 불러들였던 주역? 이었기 때문이죠. 진타오 라오따는 제 바로 위 상사이기도 했습니다. 젠 사업부에서 아트메니저 겸 테크아트 라인 2 의 돌파팀 주역으로 활동하던 저로서는 참 아쉽기도 하고... 왠지 제가 일 하고 있을 때 부터 뭔가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 이제 현실이 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는 여러 생각들이 혼존하게 만드는 기사입니다.아래는 최근 공개 된 진타오의 젠사업부 퇴사에 대한 독점 기사 입니다. 독점 원문.https://mp.weixin.qq.com/s/HgLx0s1fC_DLJ4sm43i2cQ https:..